
카드로 국세 내는데 수수료까지…카드사만 5000억원 벌었다 현재 지방세는 카드납부 수수료가 없는 반면에 국세에는 카드납부 수수료가 부과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이 최근 5년여간 카드로 납부한 국세는 61조원으로, 카드사는 5000억원에 육박하는 수수료를 벌어들였다. 5일 금융감독원이 국회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국세 신용카드 납부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18년 1월부터 올해 7월까지 5년여간 국세 신용카드 납부실적은 총 1580만건, 납부금액은 61조273억원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2018년 252만건(6조5998억원), 2019년 280만건(7조3236억원), 2020년 261만건(9조5618억원), 2021년 250만건(11조9663억원), 2022년 313만건(16조4601..
손에 잡히는 경제
2023. 10. 5. 10:58